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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릭비전 10월 9일 목요일 1부 CCM Best 5
    Music ㅡ/FEBC 2008.10.14 01:12




    클릭비전 10월 9일 목요일 1부 CCM Best 5

    진행 : 이유미 최호 임동재

    

    싸이월드 10월 7일 차트



    소개한 찬양

    ♬ 강하고 담대하라 - 위드프렌즈
    ♬ 세상의 끝에서 - 신지 Miracle Vol.2
    ♬ 갚을 수 없는 사랑 - 주리
    ♬ 예수님처럼 - 유은성


    소개한 내용

    미라클 앨범은 몇번 소개 드렸죠. 가수들이 모여서 만든 CCM 앨범인데요,
    이 세상의 끝에서 라는 CCM 역시, 하나님 이라는 단어가 들어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목적을 두고 만든 찬양이죠.
    이런 앨범들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기 마련인데요,
    인터넷(갓피플)의 리뷰를 보면요


    [윤성근] 저는 이런식의 앨범 대찬성 입니다.  2004-12-06 11:15:42
     
    이 런 앨범을 접하시면서 너무 가수들의 신앙적인 면만을 보는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덜 성숙한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참여 했을수도 있는데요, 그리고 순수하지 못한 생각으로 기획된 음반이라고 할지라도 이런식의 기획은 참 좋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 1집을 사서 믿지 않는 형제, 자매들에게 선물을 해서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아무래도 히트 가수들이 노래를 하니까 우선은 거부감이 없구요, 다음으론 노랫말 속에 하나님이나 예수님 같은 단어가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으니까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믿지 않는 형제와 자매들에게 무슨 앨범을 선물하면서 다가갈까요?  경배와 찬양?  다리놓는 사람들? 옹기장이? 좋은씨앗?  제가 접해본 불신자들은 일단 노래속에 하나님이나 예수님 소리만 나와도 엄청 거부감을 느끼더군요.  하지만 미라클 앨범은 달랐습니다.  호응이 있었고 제가 만나고 있는 하나님이나 예수님에대해서도 알고싶어 했습니다.
     
    미라클 앨범을 신앙적으로만 평가하지 말고 전도의 목적으로 쓰시면 좋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윤규] 미라클 앨범   2004-12-05 23:37:10 
     
    글 쌔요. 솔직히 1집은 좀 머랄까요? 신앙을 가진 가수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은 좋았는데.. 일반 사역자 보단 못하지만요. 근데 보니 2집이 출시 되었다니... 좀 너무 한단 생각이 드네요.. 일부 몇곡만 하나님을 찬양하는 가사만 있고 세상 음악처럼 들려질거 같네요.
    저도 그런식으로 많이 음악을 들었으니까요.
    잘나가는 가수들중 신앙만 있음 이런 앨범을 만들어도 되는건가 싶네요.
    가수들 중에서도 정말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뻐받으시는 노래를 부르는 가수도 있겠지만 좀 솔직히 이런 앨범은 많이 실망이 가요.


    [윤차영]  목적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2005-01-25 20:38:56]
     
    저도 개인적으로는 미라클 같이 단순 인기 가수가 가요시장에서 음반을 내듯 CCM 음반을 내는 것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선 노래를 부르는 창법이 너무나 거부감이 들기때문입니다.
    일반가요처럼 기교위주로 가수의 재량으로 노래를 부르는게 티가 납니다.
    하지만 정통 CCM 가수들의 곡은 음악에 혼이 담겨있는 느낌이 물신 풍기죠.
     
    하지만 이런 음반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스스로는 듣기 싫지만 선물용으로는 딱 좋더군요.
    여러 사람들에게 CCM 음반을 선물로 줬었지만 대부분 선물이니까 마지못해 받을뿐 거의 진열장 속에서 먼지에 쌓이는 것을 많이 봐왔습니다.
    아무리 가요풍의 CCM이더라도 CCM 이라는 것을 알고는 일부로라도 듣지 않더군요.
    하지만 미라클의 경우는 달랐습니다.
     
    나 자신에게 좋은 음반이 있는 반면에 남에게 선물해 주기 좋은 음반이 있는 법입니다.
    내가 듣기 싫으면 안 들으면 그만이지만, 그 음반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전할 수만 있다면 전 그 음반을 수 십명에게 선물을 하렵니다.
     
    그렇지만.. 이런 음반이 마구잡이로 늘어나는 것은 정말로 싫습니다.
    준비되지 못한 사람들이 너도나도 CCM 음반을 내면서부터 CCM 음악이 양적으로는 많아졌어도 질적으로는 너무 퇴보했다고 생각합니다.


     * 판단은 여러분께..


    방송에서 소개하지 않은 내용

    7위, 11위에 있는 Joan의 Love 앨범은 2008년 9월 22일에 나온 앨범입니다. 
    아주 따끈 따끈한 앨범이죠. 그런데 이 앨범은 정명석(JMS)와 관계되어있는 앨범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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